
남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민주시민의식 고양을 위한 협력약정서 체결식'이 11일 부경대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정 체결은 오는 12월 19일 열리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의 민주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이뤄졌다. 부경대 김영섭 총장을 비롯해 경성대 송수건 총장, 동명대 설동근 총장, 부산외국어대 정해린 총장, 부산예술대 안원철 총장과 5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경대 관계자는 "5개 대학 총장은 이날 선거에 대한 주인정신 확립과 위법한 기부행위 금지 등 성숙한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약정서에 서명하고 공명선거 실천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