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교수는 최종 감수를 맡았으며 2명의 과학전문번역가와 앨리스 로버츠의 원저를 번역했다. 특히 강원대병원 정형외과 남우동 교수, 내과 조은희 교수‧최대희 교수, 신경과 이서영 교수, 산부인과 나성훈 교수가 ‘질병’ 파트 감수에 참여했다.
이 책은 해부학에서 심리학, 발달에서 질병, 탄생에서 죽음 등 총 5부로 구성됐으며 세포의 발생과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시작되는 모든 인체 정보를 3차원 일러스트로 담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