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지난 10월 26일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광주·호남지부에서 최 교수가 '디젤자동차용 SCR/DPF 촉매장치의 질소산화물질 저감 특성'에 대한 논문 등 여러 편의 우수한 기술논문 발표와 자동차공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 교수는 현재 전남대 BK21 '지능형기계시스템사업단' 단장과 자동차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자동차용 단열 배기관 개발 및 성능평가' 등의 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게재한 SCI 논문 11편 중 JCR 상위 10% 논문이 6편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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