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한국-우즈베키스탄 글로벌 한방산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6 16:55:46
  • -
  • +
  • 인쇄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오는 8일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글로벌 한방산업 활성화’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한의대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난 9월 5일 ‘천연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추진협약’을 맺고 협약내용의 가시화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의약품국영공사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 자리는 김명연 국회의원(새누리당)의 환영사와 우즈베키스탄의약품국영공사 미르자니짐 두시트므라도프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 곽영숙 국장이 ‘한의약 및 한방산업의 세계화‘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대구한의대 김상찬 교수의 진행으로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이경렬 국장이 ‘보건․복지 외교와 한-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협력’에 대해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 김봉규 팀장이 ‘천연물 식의약품의 세계적 동향 및 양국간의 상생적 협력방안’, 대구한의대 정지욱 교수가 ‘Global 한의약 육성사업’, 대한한의사협회 최문석 부회장이 ‘한국-우즈베키스탄, 한의약 및 한의약 산업 세계화’란 주제로 토론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창희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김기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등 정‧관계, 재계・학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구한의대, ‘방과후학교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선정
대구한의대 김진희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울릉도 약용식물서 피부노화억제 효과 검증”
대구한의대, 강은희 국회의원 초청 특강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