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속새질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9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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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새질하다]


까칠까칠한 물건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려고


사포로 문지르다. =사포질하다.


(예문: 기름 바른 머리나 속새질한 널마루같이만


하려 들지 않고….〈최남선, 금강 예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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