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초고령사회 대비 쟁점과 미래발전전략 세미나’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9 1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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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대비 위한 현안ㆍ쟁점, 미래발전전략 논의

강남대(총장 윤신일)는 지난 15일 교내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대비 쟁점과 미래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제5차 융복합세미나가 열렸다.


융복합세미나는 강남대 5개 대학원이 유기적 연계를 통한 학제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세미나로 올해가 5차 세미나에 해당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6년 초고령사회(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0%)로 진입이 예상되는 되는 한국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현안・쟁점, 미래 발전전략이 논의됐다.


제1발제는 삼성경제개발연구소 경제정책실 수석연구원인 김정근 박사가‘실버세대를 위한 젊은 비지니스가 뜬다’를 제2발제자인 서울복지재단 연구개발부의 이상철 부연구위원은‘고령친화도시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재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프로젝트 추진배경ㆍ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일반대학원 교학부장 홍승연 교수는“초고령사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쟁점을 확인한 세미나였으며, 이를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융복합연구 및 산관학 협력 사업들의 개발이 필요함을 느꼈다”며“강남대가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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