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나·다 군으로 분할모집, 수능비율 높아”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4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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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원 대구대학교 입학처장

대구대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201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대구대는 가군 1,081명(일반전형), 정시 나군 899명(일반전형), 정시 다군 66명(농어촌학생 29명, 특성화(전문계)고교졸업자 12명, 특성화(전문계)고교 졸 재직자 5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명, 장애인 등 대상자 10명) 등 총 2,046명을 선발한다.(전체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정시 가군(일반학생전형)은 대부분 모집단위에서 수능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단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과와 생활조형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를 반영하며 시각디자인학과는 수능 40%와 실기 60%를 반영해 합격자를 뽑는다.

정시 나군(일반학생전형)은 대부분 모집단위에서 수능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단 사범대학은 수능과 학생부 외에 교직 적·인성 면접(10%)이 추가되고 예·체능 계열학과는 학과에 따라 수능과 학생부, 실기 반영비율이 달리 적용된다.

정시 다군은 농어촌학생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 전형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고 특성화(전문계)고교졸업자, 특성화(전문계)고교 졸재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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