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전북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4 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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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이다. 이같은 사실은 올해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올해 중앙일보 평가에서도 교육여건 부문 전국 6위에 오르며 입증됐다. 또한 지난해 중앙일보 조사에서도 장학금과 복지혜택 만족도 전국 5위, 국립대 1위, 등록금 만족도 국립대 2위 등을 차지하며 종합만족도 국립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교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이라는 전북대의 타이틀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 3년 연속 등록금 동결과 올해 거점 국립대 중 가장 많은 등록금 인하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었고, 외려 장학금은 크게 늘려 올해 등록금 수입 대비 장학금이 50%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4,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최신식 생활관 신축과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룸 확충, 학생 식당 리모델링 및 메뉴 다양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의 복지 수준을 크게 높여왔다.


특히 지난해 전국 200여 개 대학 가운데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을 뽑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사업(ACE사업)’에 선정돼 기초 및 전공교육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점도 학생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총장이 직접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학생과의 대화’를 갖는 것을 비롯해 새 학기와 중간·기말시험 기간에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누는 등의 소통의 행보를 이어온 것도 좋은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대 신입생, 특별한 혜택 누려라!
전북대는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등록금을 내면서도 장학금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북대 장학금 수혜율은 69%. 3명 중 2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는 얘기다.


특히 우수신입생에게는 수능성적우수 1, 2, 3종 장학금을 비롯해 단과대학 수석 장학금과 고교학교장 추천 장학금 등이 있으며, 기성회비 면제에서 등록금 전액면제, 학기별 학비보조금 200만 원 지급, 해외연수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장학금 외에도 해외 파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400명의 학생을 해외 자매결연 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공부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고, ‘세계교육기행’을 통해서도 100여 명의 학생을 선진국에 파견해 우수한 문물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세계 속에 전북대를 심어주고 있는 해외봉사활동을 비롯해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도 연간 수백 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있다.


이 밖에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생들의 스펙을 쌓아주는 ‘큰사람프로젝트’와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평생지도교수제’, 그리고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등은 전북대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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