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타타대우상용차 동문, 1000만 원 기탁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6 1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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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 자긍심, 후배들 성장에 도움 되길”

군산에 소재해 있는 타타대우상용차 재직 동문회(회장 윤삼주·전기공학 83학번)가 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모두 105명으로 구성돼 있는 타타대우상용차 재직 동문회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 발전기금을 모아 지난 5일 전북대 발전지원재단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기금을 전달했다.


윤삼주 타타대우상용차 재직동문회장은 “최근 모교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동문으로서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며 “큰 기금은 아니지만 이번 발전기금을 통해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큰사람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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