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환송회는 한-중·한-베트남 교류에 일익을 담당할 국제화 인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11년도부터 매학기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서강석 호남대 총장은 “고국을 떠나 힘든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해서 졸업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모교인 호남대는 언제나 떠나는 여러분들의 뒤를 든든히 받쳐줄 것” 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환송식에는 우수한 유학생활을 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어능력우수상에는 경영학과 마오리 씨 외 7명, 외국인유학생회 임원으로 유학생들을 위해 봉사한 학생들에게 주는 공로상에는 국제비즈니스학과 바오위치엔 씨와 인터넷소프트웨어학과 양시아오 씨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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