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 상담심리학과 팀은 지난해 재난심리지원 현장 활동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바탕으로 뉴스 진행 형식의 ‘아하! 재난심리’라는 UCC를 제작,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상식은 최근 숙명여대에서 개최된 한국상담학회 제13회 총회에서 함께 열렸다.
동신대 팀은 교수, 전문가, 선배들과 함께 태풍 볼라벤으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지역 주민들을 방문해 실시했던 재난심리지원 현장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상황 시 심리 충격이 얼마나 심각한지 경종을 울렸고 동시에 상담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팀은 특히 뉴스 형식을 도입함으로써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상담심리의 중요성을 어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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