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 새빛장학회(회장 고달호)는 22일 교내 대학본관 총장 집무실에서 김재봉 씨 외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수교육과 교수와 교육대학원 특수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이 지난 2011년 결성한 새빛장학회는 매년 2회에 걸쳐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지금까지 94명에게 총 2800만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달호 새빛장학회장은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十匙一飯)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장학혜택을 늘려 더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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