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이희수)은 오는 31일 교내 대학원 7층 화상회의실에서 아흐마드 마수미파르 주한(駐韓)이란대사를 초청해 ‘페르시아 서사시 전통에서 본 역사와 신화의 경계’를 주제로 국제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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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박물관(관장 이희수)은 오는 31일 교내 대학원 7층 화상회의실에서 아흐마드 마수미파르 주한(駐韓)이란대사를 초청해 ‘페르시아 서사시 전통에서 본 역사와 신화의 경계’를 주제로 국제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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