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박물관(관장 이형우)은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영남대박물관 강당에서 제46기 문화강좌(‘음악과 인간의 소통’)를 진행한다.
강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그 시대의 문화적 역사적 의미를 이해해보는 문화강좌로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까지 24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강좌는 한국음악문헌학회 손태룡 회장의 ‘대구 음악사 이야기(3월21일)’, 영남대 이동순 교수(국어국문학과)의 ‘노래로 들어보는 한국 현대사(3월28일)’, 영남대 한용희 교수(음악학부)의 ‘성악의 이해-한국 가곡을 중심으로(4월11일)’등의 전문강사진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총 2회에 걸쳐 밀양시립박물관과 영남루, 박시춘 옛집, 서울 국립국악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현장답사도 진행된다.
수강료는 10만원(답사비 별도).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영남대박물관 문화교육실에서 전화(053-810-1711)로 수강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yu.ac.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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