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8일 신임 조 부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조 부본부장은 2년 간 전북대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 부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교육 경쟁력을 기본으로 학생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오며 지난해 취업률에서 거점국립대 2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통해 누구나 좋은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부본부장은 전북대 자원에너지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에서 석사하위를, 일본 홋카이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원·에너지공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