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취업지원본부 부본부장에 조상호 교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8 1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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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임기…"학생 누구나 좋은 곳 취업할 수 있게 노력"

조상호 부본부장(왼쪽에서 5번째)이 서거석 총장(오른쪽에서 4번째)에게 임명장을 받고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 취업지원본부 부본부장에 공대 자원·에너지공학과 조상호 교수가 임명됐다.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8일 신임 조 부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조 부본부장은 2년 간 전북대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 부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교육 경쟁력을 기본으로 학생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오며 지난해 취업률에서 거점국립대 2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의미있는 대학생활을 통해 누구나 좋은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부본부장은 전북대 자원에너지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에서 석사하위를, 일본 홋카이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원·에너지공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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