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퇴박(을) 놓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12 09: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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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박(을) 놓다]


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물리치거나 거절하다.


(예문: 처녀 나이 스물둘에다, 천애의 고아에다,


갖다 대는 혼처마다 퇴박을 놓는 소문난 교만은


종상이의 흠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한 흠이


아니었다.≪박완서, 미망≫)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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