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식에는 영재학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초등부(심화 70명, 사사 13명), 중등부(심화 75명, 사사 55명) 총 213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수료생 중 18명은 한국과학영재학교, 서울과학영재고, 경기과학고, 제주과학고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허향진 총장은 축사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더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우수한 교수진과 좋은 교육 및 연구 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2000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정·설립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기관이다. 대학교수들이 직접 수학, 과학, 정보 분야에 뛰어난 학생들을 조기 발굴해 학생 스스로 참여하는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지도자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