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정세현 총장과 교직원을 비롯해 퇴임자 가족,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년을 맞이한 원광대 교직원들은 나용호(의학과), 조수현(순수미술학부), 박종주(정치행정언론학부), 정사희(건축학과), 채옥희(생활과학부), 이병구(토목환경공학과), 나종우(사학과), 김일광(생명나노화학부), 이상기(교육학과), 윤석구(순수미술학부) 교수와 직원 고두석, 김덕곤 선생 등 모두 12명이다.
정세현 총장은 송공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광대가 이렇게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년하시는 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밑거름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지난 세월 교육현장에서 덕성을 바탕으로 한 인정 있으신 스승과 선후배로서 서로 합력해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셨기에 명예롭고 뜻 깊은 정년을 하시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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