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식 1부는 건학이념 낭독, 연혁 소개, 학부 신입생 5115명을 포함한 5983명에 대한 입학 허가 선언, 이준영(프랑스어과) 신입생 대표의 입학 선서, 서재홍 총장 입학식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서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이야말로 조선대학교의 빛나는 미래요, 희망이다”라며 “꿈과 비전을 가지고 창조적으로 도전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추는 데 힘쓰는 한편 리더로서의 인성과 통찰력 그리고 통합능력을 갈고 닦을 것”을 당부했다.
2부는 조선대 출신인 방송인 이한위(정밀기계공학과 33회) 씨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 씨는 “아무도 저에게 배우가 되라고 하지 않았지만 저 자신의 선택으로 배우가 되었고, 떳떳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며 “신입생 여러분도 조선대학교 울타리 안에서 학생의 본분에 충실하면서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능동적으로 많은 일에 도전한다면 원하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