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쳇것]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05 0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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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것]


(주로 명사의 단독형 뒤에 쓰여)


명색이 그런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예문: 초순인 떡 장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스물 줄에 들어선 처녀 쳇것에 할 일이


아닌 장수였다.〈이문구, 장한몽〉)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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