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서거석 총장, '거침없이 소통'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05 15: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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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초부터 학생들과의 소통 행보 이어가"

전북대학교 서거석 총장이 개강 초부터 학생들과 긴밀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 총장은 5일 오전 학습도서관 큰사람홀에서 새학기 첫 취업 교과목 수업 시간 동안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서 총장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확고한 목표를 먼저 세우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새 학기 대학생활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서 총장은 새학기 한 달 간 매주 강단에 서기로 했다. 보다 많은 학생들과 많은 얘기를 나누고, 학생들이 가려워 하는 부분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빠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


서 총장은 "새학기 학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보다 친근한 총장으로 다가서기 위해 강단에 섰다"면서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크게 열어 학생들이 더욱 만족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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