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는 6일 오전 전북대 본부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양희섭 총국장 등 양 기관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방송분야 연구·현장 인력을 교류하고, 방송 관련 기술이전·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술 및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의 기자재와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이 방송 관련 직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전북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방송 현장실습과 기술 및 정보교류 등이 긴밀히 이뤄져 학생들의 방송 분야 진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거석 총장은 "KBS전주방송총국과는 오래 전부터 전문 방송인력 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여러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었다"며 "이번 가족회사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경쟁력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