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늙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12 09: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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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마]


늙어 가는 무렵.


‘늘그막’의 준말. = 말래(末來).


(예문: 박봉필 영감은 이제 그만하면 아쉬운 소리


하지 않아도 늙마에 편하게 살 만큼 돈도


모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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