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CEO들, ‘자식 같은 대학생’ 멘토링 나섰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0 2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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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IBK기업은행 멘토링 결연식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와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20일 경영관 1층에서 청년취업활성화를 위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번 결연식을 통해 기업CEO와 대학생 간 실질적인 멘토링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섭 총장과 윤조경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멘토는 오종환 IBK기업은행 부산지역본부장·지점장, 중소기업CEO 등 18여 명. 이들은 멘티인 부경대 국제통학상부 4학년 권동준 씨 등 우수 추천학생 36명과 결연을 맺고 앞으로 1년 동안 2개월에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게 된다.


이 정기모임에서 멘토는 멘티에게 자기소개서, 자기계발계획서 등 과제부여·검토, 취업박람회 공동 참가, 사회봉사활동·일일금융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과 진로선택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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