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그린축산(기업장 배인휴)은 지난 20일 전남낙농농협본점 대회의실에서 배인휴 교수와 강동준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낙농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남지역 낙농업 발전을 위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교육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기업장 배인휴 교수는 “3년 연속 농협중앙회 우수평가 1위를 달성한 전남낙농농협과의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질적·양적 성장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대그린축산 관계자는 “발효유 제품의 한국적 다양성 확보와 낙농산업의 안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대학의 이미지 제고와 홍보, 현장맞춤형 인력양성과 보급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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