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백록담전'은 제주도민과 예술인·학생들에게 향토미술의 진수를 선보이고 제주도 현대미술의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원 각자의 연구의욕과 창작열을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학부 교수 7명과 시간강사 20명, 조교 1명이 설치 6여 점, 서예 2점, 회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4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백록담전'은 제주도민과 예술인·학생들에게 향토미술의 진수를 선보이고 제주도 현대미술의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원 각자의 연구의욕과 창작열을 높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학부 교수 7명과 시간강사 20명, 조교 1명이 설치 6여 점, 서예 2점, 회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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