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약대생들이 병원을 이해하고 병원약제부의 실무와 이론을 터득 할 수 있는 일종의 종합 실무안내서다.
내용은 ▲병원과 병원약사의 역할 ▲전국 대형병원의 병상수와 약사 수 ▲약제부의 조직과 약사의 사명 ▲약료와 약사위원회 ▲전문의약품과 희귀 의약품 정의와 종류 ▲약물치료정보제공과 약사윤리 등 총 16장으로 구성됐다.
문 교수는 대학병원 약제부에서 30년간 약국관리자로 근무해온 풍부한 경험과 약대에서의 강의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알기쉽게 풀어썼다.
문 교수는 22일 “그동안 병원약국 업무를 책으로 출판한 경우가 거의 없음을 아쉽게 생각했다"며 "병원약국 실무에 종사하는 병원약사, 병원약사의 꿈을 키워가는 약대생과 환자를 직접 대하는 개국약사, 제약회사 직원에게도 필요한 종합지침서”라고 설명했다.
문 교수는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대한약물위해관리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약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약학입문', '표준약료관리지침서', '약물역학' 등 15편의 책을 저술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