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는 2013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생활 적응과 진로탐색을 위해 마련한 '신입생 동기유발학기'가 22일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동명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에서 '동기유발학기' 시상식과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프로젝트분야에서 컴퓨터공학과 ‘민교햇님과아이들’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우수상은 정보통신학과 ‘오덕오덕', '자동차공학과 ‘S.E,C.P’팀이 가져갔다.
포트폴리오 분야에서는 자율전공학부 ‘CU’팀이 최우수상을, 정보통신학과 ‘1등시켜 주세요’와 미디어공학과 ‘2.22’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주요 보직교수들과 함께 참석한 설동근 총장은 "바쁜 일정으로 힘들었을테지만 대학생활을 이해하고, 진로를 구상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을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타 학생들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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