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가 없다]
말과 행동이 속마음과 똑같다.
(예문: 그는 표리가 없는 진실한 사람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어깨충돌증후군, 수술 및 비수술 치료 적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