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기대 토목공학과(학과장 문홍득)는 지난 25일 학과 회의실에서 고지단기대학 호소이(Toshiaki Hosoi) 학생처장과 양 대학 교류 확대를 위한 협의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의식에는 문홍득 학과장과 호소이 학생처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문홍득 학과장은 “지난 99년부터 시작된 양 대학의 교류로 이제 오랜 친구처럼 느껴진다”며 “이제 학과 차원의 교류를 뛰어 넘어 대학 차원으로 승격시켜서 더 많은 인적, 문화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지단기대학 호소이(Toshiaki Hosoi) 학생처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연구, 조사를 위한 방문 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목공학과는 고지단기대학과 지난 2004년 8월 공식적으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양 대학은 ▲교원·연구자·직원·학생 교류 ▲공동연구와 성과공개 ▲학술자료・출판물 교환 ▲학술·교육·문화교류 등을 체결하고 자매결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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