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설립자 故 김흥배 박사의 미망인 이숙경 여사(동원육영회 前 이사장)가 27일 오후 9시 22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손자 김경수(오성흥업주식회사 부장), 손녀 김건희, 김선희, 며느리 김혜순 (오성흥업주식회사 사장), 조카 김종철(동원육영회 이사, 서울대 치과대학 교수)이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영안실 1호이며, 분향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 국제회의실, 글로벌캠퍼스(용인) 세향관에 마련된다.
영결식은 31일(일) 오전 11시에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용인) 세향관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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