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 ACE 사업은 경남대 50개 학과(부)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학과에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의 특성화와 학생지도 시스템을 선진화하고 경쟁력 있는 학과(부) 교육의 선진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는 모두 11개 학과(부)가 신청한 가운데 ‘2頭3品 지속가능 교육체계를 통한 역동적 기계공학인 육성’이란 사업을 제출한 기계공학부가 최고점을 받았다.
기계공학부는 2頭인 ‘방위산업’과 ‘로봇’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의 능력을 고려해 상위ㆍ중위ㆍ하위그룹(3品)으로 분리해 특화된 지도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특성화된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남대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기계공학부는 앞으로 3년간 매년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돼 학부교육의 선진 모델을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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