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법률상담은 대학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소는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무료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법률 상담은 경남대 법학과(91학번) 출신인 이창희 변호사(이창희 법률사무소)와 도춘석 변호사(법무법인 미래로)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상담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계약, 교통사고 상해, 상속, 보증, 손해배상 등의 생활 법률에서부터 기업 법무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가능하다.
상담은 경남대 법학연구소(249-2506, na36754@kyungnam.ac.kr)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허순철 소장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대학이 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상담 내용은 철저히 비밀 보장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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