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교육학술공로훈장은 프랑스 문화의 전파와 보급에 기여한 국내외 교수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1808년 나폴레옹 1세가 제정했다.
이 교수는 한국에서의 프랑스 문화의 전파와 동북아시아 내의 불어권 학술공동체 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로 교육학술공로훈장 기사장(chevalier de l'ordre des Palmes academiques)을 받게 된다.
수훈식은 오는 3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다.
이 교수는 파리 소르본느대에서 불어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1997년부터 고려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불어불문학회·한국퀘벡학회 학술이사, 2009년 번역과 비평 국제학술대회, 2008년 21세기 아시아의 의료커뮤니케이션 등의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