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평생교육원, 전역 예정 장교 위탁교육기관 재선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7 16: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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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전력관리업무 담당자 선발과정' 시험 준비과정 강좌 운영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평생교육원(원장 박계홍 교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육군본부가 선정하는 '예비전력관리업무 담당자 선발과정' 위탁교육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전대학교 평생교육원 둔산 캠퍼스에서는 전역 예정 군 간부들의 재취업을 위한 '예비전력관리업무 담당자 선발과정' 시험 준비과정 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현재 대전대 예비군 연대장인 예비역 대령 이정준 씨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60여명 전역예정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의 중이다.

박계홍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위탁교육기관 선정을 계기로 수준 높은 교육과 지원으로 군 간부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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