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자]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
저주하거나 그런 방술(方術)을 쓰는 일. =방자질.
(예문: 계숙이를 집안 망할 도적년이라고 갖은
방자를 다하더라는 둥 자기에 대한 흠집은
모조리 들추어낸다.〈김유정, 정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방자]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
저주하거나 그런 방술(方術)을 쓰는 일. =방자질.
(예문: 계숙이를 집안 망할 도적년이라고 갖은
방자를 다하더라는 둥 자기에 대한 흠집은
모조리 들추어낸다.〈김유정, 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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