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미래전략대학원, 창조경제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움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2 0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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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계 고위급 인사 참석… 창조경제 선도방안에 대한 심층적 논의 진행

KAIST(총장 강성모) 미래전략대학원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3+10 창조경제를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심포지움에서는 최순홍 청와대 미래전략수석, 장순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 위원, 김세연, 이상민, 이군현, 최재성 국회의원, 김영민 특허청장, 이규연 중앙일보 논설위원, 임형규 삼성전자고문 등 정재계 고위급 인사들이 한데 모여 향후 5년 동안 새 정부가 어떤 미래전략으로 창조경제를 선도할지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미래학과 미래전략 분야에서 업적을 이뤄 인류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미래전략 대상’을 수여한다.

첫 수상자로 하와이대 미래학연구소장이자 KAIST 미래전략대학원에서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짐 데이터(James Dator) 교수가 선정됐다.

한편 KAIST는 미래전략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미래전략대학원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현재 2013년 봄 학기를 개설·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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