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대전충청지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회장 조동헌 단국대 입학사정관) 주관으로 오는 15일 오전 10시 목원대 건축도시교육지원센터 화상회의실에서 ‘입학사정관제 도입과 학교교육의 변화’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충청지역 대학의 입학사정관들과 지역의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소속 교사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입학사정관제 도입에 따라 변화되고 있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새로이 조망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입장에서 입학사정관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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