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예비창업자 발굴 나서…17일까지 모집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2 10: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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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산학협력단(단장 공영대)은 오는 17일까지 창업사업화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5천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일반창업선도대학으로는 최대인 2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은 동국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자금 외에도 ▲공용사무공간 무상제공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대 ▲창업특화 전문 교육 지원 ▲국내 최고의 전문가 멘토단으로 구성된 멘토링 ▲각종 인프라 등을 지원한다.


동국대가 2011년부터 진행 중인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으며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원)생들을 위한 혜택과 특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예비창업자 또는 1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이번 창업사업화지원사업은 평소 창업에 관심있고 도전하고 싶은 학생, 졸업생, 동문 등 누구에게나 좋은 기회로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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