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내 본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 대표는 “학생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지난 2010년 미생물나노소재학과와의 장학금 협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발전기금과 장학금 등 총 36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김원배 총장은 “조 대표는 인재양성과 교육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며 “지난 4년 동안 변함없이 학교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유기농자재 및 복합비료 전문 생산기업인 (주)카프코는 ‘칼라링’이란 환경친화적 기능성 비료를 생산하고 있다. 조 대표는 현재 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우수한 친환경농자재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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