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연식에는 필리핀·에디오피아 대학원생 4명, 중국인 학부생 6명, 한국학생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국제교류도우미가 된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한옥마을, 지역사회 전통축제 등에 참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채정룡 총장은 "국제교류도우미 제도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유학생활 조기정착,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교류도우미제도(KNU-Buddy)는 한국 학생과의 교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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