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특강에서 채 총장은 '아름다운 노년'이란 주제로 노인들이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를 소개했다.
채 총장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누워 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고 세상만사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급한 사람이 망신을 당하는 법이니 마음을 느긋이 가질 것, 몸을 청결히 할 것,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른 만큼 무조건 대접 받으려 하지 말 것, 하루에 10분씩 무조건 웃을 것"이라며 삶을 지혜롭게 보내는 비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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