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전국 중·고등학생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공모전’ 시상식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22 14:36:31
  • -
  • +
  • 인쇄
풍부한 상상력과 개성 표현한 작품들로 실력 뽐내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는 지난 20일 ‘전국 중·고등학생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공모전’ 시상식을 교내 낙산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인 공모전은 전국 중·고등학생에게 창의적 발상과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애니메이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애니메이션 상황표현, 애니메이션 캐릭터디자인, 애니메이션, 게임일러스트, 게임캐릭터 디자인, 카툰, 칸만화, 캐리커쳐 등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204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성대 총장상(1등)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전소은 양이 받았으며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장상(2등)은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이유진 양에게 돌아갔다. 한성대 예술대학장상(3등)과 한국 애니메이션학회장상(4등)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으며 특선, 가작, 입선에 당선된 학생들에게도 상장이 전달됐다.


한성대 전완식 애니메이션전공 교수는 “중·고등학생들의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운 풍부한 상상력과 실험적인 개성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며 “문화예술지향의 글로벌 CT 대학으로서 체계적인 예술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성대 스마트 앱창작터 설명회 예비창업자들 '관심'
한성대, 학교 홍보대사 '하랑' 선발대회 개최
한성대, 중소기업청 앱 개발자 양성 기관 선정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