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240여 명의 학생들이 곡성군과 구례군 일대의 15개 마을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 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근로활동을 비롯해 마을 잔치,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이번 농활을 통해 농민과 학생 간의 연대를 이어가도록 하며 대학생들 스스로가 자신 그리고 우리 사회가 처한 현실을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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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240여 명의 학생들이 곡성군과 구례군 일대의 15개 마을에서 25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 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근로활동을 비롯해 마을 잔치,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이번 농활을 통해 농민과 학생 간의 연대를 이어가도록 하며 대학생들 스스로가 자신 그리고 우리 사회가 처한 현실을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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