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는 올해 직원 역량 강화와 창의적 업무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노하우를 전수하는 ‘행정달인 초청 특강’을 계획한 가운데 이날 직장교육은 그 첫 시간이었다.
이경수 센터장은 10년 간의 어린이집 교사를 거쳐 2012년 10월 당진시 취업상담원으로 채용된 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년 동안 2800여 명을 취업시킨 인물로 유명하다. 2010년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하는 ‘취업알선분야’ 행정의 달인에 선정됐으며 현재 당진시 일자리종합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취업가이드’(2010년), ‘알바수첩’(2013년)을 펴냈으며 사회복지사, 유치원교사, 직업상담사, 건강가정사, 미술치료심리사 등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경수 센터장은 이날 교육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취업업무 수행 과정의 노하우를 과감 없이 설명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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