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신은식·김경애 교수, 스승의 날 맞아 교육부장관 표창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4 18: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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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 신은식 교수와 김경애 교수가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신 교수와 김 교수는 우석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진양성은 물론 교육계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신 교수는 1988년 경찰행정학과에 부임한 이후 기획조정처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사시 및 행시 출제위원, 전북경찰청과 전북도청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했다.

김 교수는 1985년 패션디자인학과에 부임한 이후 교원인사위원회를 비롯한 각종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의류산업학회와 한국디자인문화학회 편집위원, 대한가정학회 등의 이사로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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