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이용구 총장과 그룹 f(x)의 보컬 루나(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재학)가 시타자와 시구자로 만난다.
이 총장과 루나는 15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중앙대 관계자는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4500명이 함께 두산 베어스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라며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제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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