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유형식 교수 '스승의 날' 대통령 표창 받아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5 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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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희찬 교수는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경북전문대학교는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형식 교수(보건행정과)가 대통령 표창을 받고 탁희찬 교수(세무행정과 학과장)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1990년 8월부터 경북전문대에 근무 중인 유 교수는 현재 부총장을 맡고 있으며 학사지원처장, 기획처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보직을 맡아 실무 맞춤형 교육과 창의적인 교수학습법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


탁 교수는 경북전문대 졸업생으로서 지난 1980년 10월 임용돼 후학 양성과 학생지도에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 교수는 “개교 41주년을 맞은 경북전문대가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서 세계화를 선도할 수 있는 명품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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