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오퍼레이션 키노 부문에는 동의대를 비롯해 경성대, 동서대, 부산대, 영산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했다.
부산의 중구 지역을 배경으로 다큐멘터리 촬영이 과제로 주어졌으며 강 씨는 관객과의 소통을 원하는 한 영화감독이 웃음을 소재로 촬영한 12분짜리 실험다큐멘터리, '이빨'을 출품했다. 특히 동의대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오퍼레이션 키노 부문에서도 1등을 차지한 바 있어 2년 연속 수상작 배출에 성공했다.
강 씨는 "학교 대표로 나가 상을 받았다는 점이 기쁘고 한 달 동안 수고한 스텝들과 학과 전체에 상을 돌려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