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융합 모색한다"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2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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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에서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학술대회 개최

박근혜 정부의 핵심 화두인 창조경제를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융합하는 방안이 모색된다.


(사)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회장 송태영)와 배재대 한류문화산업대학원(원장 강병호)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배재대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창의과학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융합'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며 창조경제론을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제시한 장순흥 KAIST 부총장이 주제 강연을 한다. 또한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가 '스마트시대 창조경제의 구현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강병호 배재대 한류문화산업대학원장은 '창조경제 정책 실현을 위한 단지조성 필요성과 설립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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